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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퀄리티가 다르다! CU X 서울우유, 딸기 샌드위치 출시
등록일
2020.11.16
조회수
46
- 100% 국내산 우유로 만든 우유크림으로 부드러움 더하고 어려움 겪는 낙농가에도 힘 보태
- 최근 3년 동안 매년 2배 이상 매출 올라··· 매년 품귀 현상 빚자 모바일 예약구매로도 판매
- 생크림 딸기오믈렛, 베리베리 딸기크림빵, 베리베리 딸기우유슈 등 디저트 3종도 19일 출시

CU의 딸기 샌드위치가 서울우유와 함께 돌아왔다.

CU가 국내 1위 유업체 서울우유협동조합과 손잡고 ‘서울우유 딸기 샌드위치(2,500원)’ 를 이달 17일 출시한다.





CU는 겨울~봄 시즌 편의점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은 딸기 샌드위치를 서울우유와의 협업으로 최상급 원재료를 활용해 역대 최고 품질의 딸기 샌드위치를 선보이고자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CU 서울우유 딸기 샌드위치는 국내산 설향 딸기와 서울우유로 만든 우유크림을 활용한 상품이다. 100% 국내산 우유로 만든 우유크림의 진한 풍미가 달콤한 생딸기와 조화를 이뤄 딸기 샌드위치의 부드러움을 한층 더했다.

해당 상품 패키지에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의 트레이드 마크인 우유 방울 무늬의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됐다.

CU의 딸기 샌드위치는 해마다 출시와 동시에 샌드위치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2017년 112.5%, 2018년 142.2%, 2019년 109.8%로 매년 2배 이상의 매출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CU는 이처럼 딸기 샌드위치가 매년 폭발적인 인기로 품귀현상을 빚자 고객이 원하는 시점과 장소에서 언제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예약구매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모바일 앱 포켓CU의 예약구매 탭에서 수령 날짜와 점포를 지정하면 된다.

CU는 이번 서울우유 딸기 샌드위치 생산을 통해 월평균 6톤 이상의 국내산 원유를 사용함으로써 급식 중단, 수입 원유 증가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도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외에도 CU는 오는 19일에는 딸기 마니아들을 위한 ‘생크림 딸기오믈렛’, ‘베리베리 딸기우유슈’, ‘베리베리 딸기크림빵’ 딸기 디저트 3종도 출시한다.

생크림 딸기오믈렛(2입, 3,000원)은 생크림 위에 생딸기를 통째로 올린 냉장디저트로 당도 높은 논산 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이 어우러진 달콤한 디저트다.

베리베리 딸기크림빵(1,600원)은 타피오카 전분을 넣은 쫀득한 빵에 딸기크림과 딸기잼을 가득 채웠으며 베리베리 딸기우유슈(4입, 1,800원)는 달콤하고 꾸덕한 딸기 우유크림을 넣은 슈크림이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유가희 MD는 “딸기 샌드위치는 대표적 겨울 간식인 호빵, 군고구마에 버금가는 탄탄한 마니아를 확보한 겨울철 인기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CU는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딸기를 활용해 고객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다채로운 딸기 시리즈 상품들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