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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를 털어라! CU, 아이스크림 반값 할인
등록일
2020.07.29
조회수
33
- 페이코인 결제 시 아이스크림 50% 할인, +1 증정행사 또는 통신사 할인 중복 적용 가능  

- 이달 초 진행한 나뚜루 반값 이벤트 2주 만에 조기 종료, 전년 대비 판매량 10배 껑충

- CU 가맹점의 경쟁력 높이고 고객에 혜택 줄 수 있는 차별화 프로모션 지속 전개할 것

 

CU가 다음 달부터 찾아오는 늦더위를 겨냥해 대대적인 아이스크림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CU는 오는 1일부터 페이코인(Paycoin)으로 결제하면 편의점 베스트셀러 빙그레 메로나부터 미국에서 수입한
탈렌티 젤라또까지 CU에서 판매하는 총 130여 가지 아이스크림(하겐다즈, 벤앤제리스 등 일부 제외)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페이코인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자산 간편결제 서비스로 페인코인 앱을 이용하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1 증정행사 또는 SKT 멤버십 할인 혜택(1천원 당 100원 할인, 통신사 등급에 따라 차등)
한 가지를 중복 적용할 수 있어 최대 67%에 달하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1 증정행사 대상인 아이스크림에 페이코인 50% 할인을 적용 받으면 아이스크림 3개를 1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판매가가 11,600원인 나뚜루 파인트 2+1 행사 대상 상품으로 선택 시 개당 약 3,8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여기에 추가로 고객이 최종 결제한 금액의 15%가 페이코인으로 즉시 캐시백된다.

 

CU가 이처럼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오는 8월을 맞아 가맹점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CU가 이달 초 삼성카드와 진행한 나뚜루 파인트 50% 할인 이벤트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면서
한 달 분량으로 준비한 수량을 채 2주도 되지 않아 모두 소진하고 조기 종료된 바 있다.

 

해당 이벤트 진행 기간(7. 1~12) 동안 CU의 나뚜루 파인트 4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배나 증가했으며,
이른 폭염이 계속됐던 지난달 보다 선선하고 장맛비가 지속된 이번 달 판매량이 오히려 8.4배나 많았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예고되면서 아이스크림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맞춰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CU는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들의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할인 혜택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