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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활짝 핀 벚꽃! CU, 봄 시즌 한정 루비 초콜릿 라떼 출시
등록일
2020.03.13
조회수
46

- 붉은색과 산미가 특징인 루비 초콜릿 담아 벚꽃 컨셉트의 원두커피 전용 라떼 파우더 선봬
- CU, 지난해 판매량 약 1억 2천만 잔∙∙∙ GET커피 활용해 계절별 한정 상품 꾸준히 출시할 것
 

 


편의점 커피에 봄이 찾아왔다.  

CU는 이달 13일 벚꽃에서 모티브를 얻은 봄 시즌 한정 상품 ‘GET 루비 초콜릿 라떼’를 출시한다.  

 

CU_GET 루비초콜릿 라떼파우더.jpg

  

 

루비 초콜릿은 카카오빈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으로 낸 붉은 색과 독특한 산미 덕분에  

식품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다크, 밀크, 화이트 초콜릿의 뒤를 이은 4세대 초콜릿으로 떠올랐다.

 

‘GET 루비 초콜릿 라떼’는 신선한 원두를 즉석에서 갈아 내리는 GET커피에  

핑크빛  루비 초콜릿 라떼 파우더를 넣으면 간단하게 완성된다.  

 

GET 루비 초콜릿 라떼 파우더(800원)는 스틱 형태의 패키지 안에 루비 초콜릿 분말과  

국산 농축유 분말 등을 황금 비율로 섞은 커피믹스로, 루비 초콜릿 특유의 상큼한 맛은 물론 초콜릿의 달콤함,  

라떼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CU의 GET 루비 초콜릿 라떼는 전국 점포에서 잔당 2,000원(L사이즈)에 만나볼 수 있으며,  

파우더만 별도로 구입해 홈카페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CU는 GET커피 전용 테이크아웃컵의 디자인을 벚꽃으로 변경하고, 이달부터 출고되는 전용 컵의 뚜껑을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등 봄맞이 리뉴얼도 진행한다.   

 

뜨거운 물만 부어 간편하게 즐기는 원컵류에서는 이번 봄 동안 ‘벚꽃 라떼(1,500원, 3만 개 한정)’를 선보인다.  

 

‘벚꽃 라떼’는 벚꽃 추출 파우더와 딸기 파우더, 딸기 다이스를 넣은 핑크빛 라떼로 

 달콤한 벚꽃향과 함께 상큼한 딸기 맛을 즐길 수 있다. 

 

CU_GET 시즌컵.jpg

 

 

 

이처럼 즉석원두커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편의점에서도 커피전문점처럼 계절에 따른 차별화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CU는 2018년 여름,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넣기만 하면 바닐라 라떼를 만들 수 있는 

 ‘GET 라떼 바닐라 시럽(500원)’를 선보였으며, 같은 해 겨울에는 업계 최초로 미국 1위 초콜릿 브랜드인 

 ‘허쉬(HERSHEY’S)’와 손잡고 스틱형 커피 파우더 ‘GET 허쉬 마시멜로 라떼 파우더(600원)’를 출시한 바 있다.  

 

한편, CU는 화과자 안에 벚꽃향 앙금을 채운 ‘벌써 벚꽃(900원)’, 분홍색 튀김 후레이크를 입힌 핫도그 ‘벚꽃색 핫찰도그(1,800원)’, 

분홍떡과 소시지를 꼬치에 번갈아 끼운 ‘벚꽃향 소지시랑 떡꼬치(1,500원)’ 등 다양한 봄 시즌 한정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