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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스토랑 이영자 우승 메뉴 ‘파래탕면’ 라면 매출 1위
등록일
2020.02.11
조회수
53

- 출시와 동시에 SNS 입소문, 컵라면 매출 15.2% 상승시키며 침체된 라면 시장 반등 견인
- 이영자가 고향 음식에서 영감 받아 만든 네 번째 우승 상품 태안탕면 실제 상품화 한 것
-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 시원한 국물맛 호평∙∙∙ 소비자들 사이에서 해장라면으로 강력 추천

 


 ‘신상출시 편스토랑’ 네 번째 우승 메뉴인 파래탕면의 돌풍이 거세다. 

 

 파래탕면은 지난달 25일 첫 출시와 동시에 SNS에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육개장 사발면, 불닭볶음면, 왕뚜껑, 

 새우탕 큰사발, 신라면 큰사발 등 기존 스테디셀러들을 모두 제치고 3주 연속 CU의 컵라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CU 편스토랑 파래탕면_1.jpg

 

 

 

 출시 첫 주부터 편의점 최고 인기 컵라면인 육개장 사발면 보다 무려 20.7%나 높은 매출을 보일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파래탕면은 이달 CU의 컵라면 매출을 전년 대비 15.2% 상승시키며 최근 침체에 빠진 라면 시장의 반등을 이끌고 있다. 

 

 파래탕면은 편스토랑에서 이영자가 개발한 태안탕면을 실제 상품화 한 것이다. 

 

 ‘추억의 맛’을 주제로 한 대결에서 이영자는 고향인 충청남도 태안 안면도 옷점마을을 찾아 어린 시절 먹었던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해산물을 재료로 태안탕면이라는 면요리를 개발했다. 

 

 태안탕면은 이영자가 태안하면 떠오르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지은 이름이다.  

태안탕면은 패널들의 극찬을 받으며 편스토랑 네 번째 우승 상품으로 뽑혔고 주재료인 파래를 강조한 파래탕면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CU에서 판매하고 있다. 
 

 

CU 편스토랑 파래탕면_2.jpg

 

 

 파래탕면은 면부터 특별하다.  

이영자의 레시피대로 100% 국내산 파래를 갈아 넣어 반죽한 파래면과 함께 게국지에서 착안해 꽃게, 바지락,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을 넣어 우려낸 국물맛이 일품이다. 

 

 온라인상에서 파래탕면을 맛 본 소비자들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을  

해장라면으로 강력 추천하고 있으며 김치와 곁들이거나 국물에 밥 말아먹기 등 파래탕면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등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한편, CU에서 지금까지 출시한 편스토랑 상품은 1대 이경규 마장면, 2대 돈스파이크 미트파이, 3대 정일우 떡 쭈빠빠오,  

4대 이영자 파래탕면이며 해당 상품들의 수익금 중 일부는 결식아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