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철 없는 딸기, CU 설향 딸기 업계에서 가장 빨리 선보여
등록일
2019.11.22
조회수
24

- 역대 가장 빠른 11월 生 딸기 ‘설향’ 전국 판매∙∙∙ 출시 기념 1,500원 가격 할인 행사
- 딸기 샌드위치∙오믈렛도 2주 앞당겨 선보여∙∙∙ 내년 봄까지 딸기 관련 상품 지속 출시


봄이 제철로 알려진 딸기가 이제 겨울 과일이 됐다.

 

 

CU는 역대 가장 빠른 시기인 11월 2째주부터 올해 첫 수확된 ‘설향 딸기(9,900원)’를 선보이고 있다.
 

‘설향 딸기’는 논산, 산청 등 국내 유명 산지에서 수확한 상품으로, 단맛이 강하고 과육이 단단해 국내에서 생산되는 딸기의 약 84%를
차지할 만큼 대중적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품종이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이 설향의 맛을 극찬하면서 경기장 인근 CU에서는 딸기가 사과, 바나나 등을 제치고
과일 매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CU는 올 겨울 첫 딸기를 고객들이 부담없이 맛 볼 수 있도록 오는 12월 11일까지 1,500원 할인된 8,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설향 딸기를 담은 디저트 2종(베리굿 딸기샌드위치, 베리굿 딸기오믈렛)을 업계에서 가장 빠른 26일에 선보인다.

 

 

‘베리굿 딸기샌드위치(2,400원)’는 생딸기와 함께 딸기우유크림을 사용해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딸기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냉장 샌드위치의 특성에 맞춰 차갑게 보관해도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식빵의 품질을 업그레이드 했다.
 

‘베리굿 딸기 오믈렛(2,800원)’은 부드러운 오믈렛 빵으로 고소한 우유생크림과 생딸기를 감싼 상품이다. 지난해 딸기 디저트 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었던 딸기 오믈렛의 딸기 토핑을 2배로 늘려 보다 가성비를 높였다.
 

이렇듯 CU가 겨울 딸기를 앞당겨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6년부터 연례행사처럼 출시되고 있는 딸기 상품들을 기다리는 마니아층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CU가 지난해 12월 선보인 딸기 샌드위치, 오믈렛, 미니케이크 등 딸기 관련 상품들은 시즌 종료(3월)까지 누적판매량 420만 개
를 넘어섰다. 이들 상품에 토핑으로 사용된 딸기량만 300톤으로, 논산, 충령 등 국내 유명 산지의 고품질 상품만을 대량 구매해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왔다.


BGF리테일 김민규 신선식품팀장은 “고객들이 올 겨울 첫 딸기를 가까운 CU에서 만날 수 있도록 예년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업계에서
가장 빠른 시기에 출시하게 됐다”며, “CU는 이번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설향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