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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겨울 채비하세요! CU, 방한용품 강화
등록일
2019.10.17
조회수
102

- 짧아진 가을에 동절기 상품으로 수요 이동∙∙∙ 겨울 먹거리 매출 전주 대비 최고 69% 신장
- 비니부터 내의까지∙∙∙ 기능은 기본, 감성 더하고 가격 뺀 가성비 甲 방한용품 단독 출시


15년 만에 처음으로 10월 초순 한파특보가 발령되는 등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에 CU가 겨울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CU 동절기 상품 매출신장률>

                                                                                                                                   (기준 : 10.10 ~ 10.16 / 전주 동기 대비)

구 분

군고구마

호빵

두유

스타킹

매출신장률

16.4%

69.9%

13.4%

15.2%

 

 

 

CU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최저기온이 10도 안팎으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전주 대비 군고구마는 16.4%, 호빵 69.9%, 두유 13.4%,
스타킹 15.2%의 매출신장률을 보였다.

 

특히, 남쪽 지방인 전라남도, 제주도가 올해에는 유독 태풍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온장고 음료, 마스크 등 동절기 상품 매출이
각각 21.1%, 19.2% 신장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이에 맞춰 CU는 이달 17일부터 인기 개그맨 조세호와 콜라보 한 조세호 핫팩과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담은 겨울 시(詩) 방한용품 등
동절기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조세호 핫팩은 흔들어 발열하는 타입 4종(미니, 중, 대, 번들)과 내의 또는 신발에 붙이는 핫팩 2종으로 출시된다.
패키지에는 ‘자기님들 추워요? 따뜻하세호~’, ‘자기님들 여름이 그립죠? 몸에 붙이세호~’ 등 조세호 특유의 친근한 말투를 살린 문구와
코믹한 표정들을 디자인했다.


 

 

겨울 시 방한용품에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詩)로 감성을 더했다.
 

기모 성인용 마스크(4,000원)에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 아동용 마스크(4,000원)에는 ‘별 헤는 밤’, 방한 귀마개(4,800원)에는
‘편지’ 중 일부를 발췌해 겨울 풍경을 따듯하게 표현한 일러스트와 함께 디자인했다.
 

기능성 원사로 제작돼 착용한 채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터치장갑(8,800원)에는 윤동주 시인의 ‘눈’ 전문을, 검정 비니(8,800원)에는
‘새로운 길’ 중 일부를 옮겨왔다.

 

 

가성비를 높인 내의류 6종(9,900원~)도 단독 출시한다.
 

CU는 속옷 전문기업 남양비비안과 손잡고 초경량 남녀 상하의 내의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얇고 신축성이 뛰어난 고탄력 재질로
제작돼 누구나 몸에 꼭 맞게 착용할 수 있다.
 

80데니아로 두툼한 학생용 타이즈(2족 / 7,000원)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BGF리테일 김동현 생활용품팀장은 “고구마, 온장고 음료 등 겨울상품으로 고객 수요가 빠르게 이동하는데 맞춰 기능에 재미와 감성을
더한 차별화 방한상품들을 준비했다”라며, “고객들이 가까운 CU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식음료는 물론 생활용품 카테고리
에서도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