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더 달콤하게 즐기세요! CU, 가을맞이 고구마 디저트 출시
등록일
2019.09.18
조회수
95

- 선선한 날씨에 군고구마 매출 전년 대비 33.3% 신장∙∙∙ 2030 여성 고객 중심으로 인기
- 케이크, 미니슈, 샌드 등 6가지 고구마맛 디저트 출시∙∙∙ 추∙동절기 먹거리 준비 시작


성큼 다가온 가을에 제철 먹거리 고구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CU에 따르면, 선선한 날씨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군고구마 매출이 지난해 동기(8월27일~9월 17일) 대비 33.3%나 성큼 뛴 것
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고구마 구매 고객 중 여성의 비중이 68.7%로 남성 대비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그 중 20~30대의 비중이 약 60%를 차지해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달콤하면서도 GI(혈당지수)가 낮다고 알려진 고구마의 제철이 돌아오면서 젊은 여성들의 건강 간식, 식사대용식으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춰 CU는 2030 여성들이 주요 고객인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고구마를 활용한 상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가을 여심 잡기에 나섰다.
 

CU가 고구마 디저트 시리즈의 선발주자로 출시한 ‘구황작물 고구마빵(1,500원)’은 얇은 빵 안에 고구마 앙금을 가득 채운 상품으로, 자
색고구마를 그대로 재현한 비주얼과 맛으로 출시 직후부터 SNS 이슈 상품으로 떠올랐다.

 
CU의 대표 디저트로 꼽히는 ‘띵작 롤케이크’에도 고구마맛이 추가된다.
 

오는 26일 출시되는 ‘고구마롤케이크(3,300원)’는 고구마 껍질을 표현한 붉은 시트 안에 부드러운 고구마 크림과 고구마 큐브를 섞은
필링을 가득 채워 진한 고구마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CU는 미니슈 안에 고구마 크림을 가득 담은 ‘꾸덕슈 고구마(2,500원)’, 고구마 무스와 생크림을 겹겹이 쌓아 올린
‘고구마 한입 샌드(3,000원)’, 고구마 무스를 두툼하게 올려 촉촉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미니케이크(3,500원)’, 마스카포네 치즈와
고구마 무스, 생크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고구마 티라미수(3,000원)’등 이달에만 6가지 고구마 맛 디저트를 출시한다.

 

 

BGF리테일 김석환 MD운영팀장은 “건강한 달콤함을 선호하는 2030 여성 고객들이 이번 가을 보다 다양하게 달콤한 고구마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곧 다가오는 추분(秋分)을 기점으로 가을 제철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먹거리 외에도 커피, 스타킹 등 추∙동절기 주력 상품들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지난 8월 김제시와 사시사철 균등한 품질의 고구마를 공급받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돕는 내용의 ‘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