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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호빵의 계절! CU, 찬바람 불 땐 ‘조세호빵’ 드세요
등록일
2019.09.25
조회수
76

- 개그맨 조세호와 손잡고 양념갈비, 닭강정, 제주흑돼지, 고구마치즈 등 이색 호빵 5종 출시

- 호빵 선호도 변화∙∙∙ 고객 5명 중 3명 단팥, 야채 대신 해물, 치즈, 잡채 등 새로운 맛 선택


CU가 최근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개그맨 조세호와 손잡고 오는 26일부터 조세호빵 시리즈를 선보인다.

 

   

조세호빵 시리즈CU가 단독으로 출시하는 차별화 호빵으로 개그맨 조세호의 와 호빵의 를 이어 위트 있게 네이밍 했다.
상품 패키지에도 각기 다른 조세호의 모습을 재미있게 디자인했다.

 

조세호빵 시리즈는 양념갈비, 닭강정, 제주흑돼지, 단팥호두, 고구마치즈 등 5가지 이색적인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첫 상품으로 출시되는 조세호빵 양념갈비(1,400)’는 씹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큼직하게 다진 돼지고기와 갖은 야채를
짭조름한 양념갈비 소스에 볶아 속을 가득 채웠다
.

 

조세호빵 닭강정(1,400)’은 매콤달콤한 닭강정을 통째로 넣어 푸짐함을 강조했으며, ‘조세호빵 제주흑돼지(1,400)’는 제주산
흑돼지로 만든 제육볶음을 듬뿍 담았다
.

 

이 밖에도 호빵의 스테디셀러인 단팥에 호두를 더해 차별화한 조세호빵 단팥호두(3/ 4,200)’와 촉촉한 고구마와 부드러운 치즈를
믹스한
조세호빵 고구마치즈(1,400)’ 등 달콤한 맛의 디저트형 호빵도 선보인다.


   

이렇듯 CU가 이색 호빵을 강화하는 것은 최근 해물, 고추잡채 등 든든한 토핑의 한 끼 대용 호빵과 커스타드 크림, 치즈 등 달콤한
토핑의 디저트형 호빵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

 

실제로 CU에 따르면 지난해 이색 호빵의 매출은 전체 호빵 매출의 63.4%를 차지한 반면, 단팥, 야채 등 기존 호빵의 비중은 36.6%
머물렀다
. 고객 5명 중 3명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맛의 호빵을 선택한 것이다.

 

또한, CU는 찜기 없이 렌지업으로 즐기는 1입 호빵이 지난해 겨울 처음으로 전체 호빵 매출의 절반(50.4%)을 넘어선 데 맞춰
조세호빵 시리즈4종을 1입 호빵으로 출시한다. 패키지도 봉지째 렌지업이 가능하도록 스팀팩을 적용했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최유림MD(상품기획자)올해 기획한 호빵 시리즈의 차별화된 맛과 푸짐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개그맨 조세호씨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
, “CU는 최근 동절기 먹거리에 대한 니즈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고객들에게 골라먹는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토핑의 호빵을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