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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삼복(三伏) 더위 시작 전에 미리 보양하세요!
등록일
2019.05.23
조회수
663


-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예년 보다 약 한 달 앞서 보양 컨셉 ‘기력충전 정식 도시락’ 출시

- 편의점 간편식 세분화 마케팅∙∙∙ 핵이득 간편식 1020세대, 보양 도시락은 3040세대 겨냥
- 혼술∙홈술을 즐기는 3040세대 늘어남에 따라 안주 도시락 ‘안주야 순대곱창’도 출시 예정



CU가 이달 중순 들어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3040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을 평년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출시한다.


<CU 연도별 보양식 도시락 >

구 분

2017

2018

2019

상 품

  


  

  

가격

9,900

5,500

7,000

4,700

출시일

74

711

716

523


 

CU는 매년 삼복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7월 중순)에 맞춰 불고기, 장어, 오리고기, 삼계탕 등 보양식을 담은 도시락을 선보여왔다.
 

이러한 상품들은 일반 도시락 보다 최대 2배 가량 가격대가 높지만, 풍천 장어, 완도산 전복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3040 직장인을 중심으로 매년 조기 완판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CU는 지난해보다 한달 가량 빠른 5월부터 20℃ 후반의 고온이 이어지면서 3040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도시락 ‘기력충전 정식(4,700원)’을
이달 23일 출시한다.
 

‘기력충전 정식’은 상품명처럼 소불고기와 훈제오리 등 무더위로 인해 급격하게 떨어지는 여름철 기력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태미나 음식들로 구성됐다.
 

밥도 병아리콩, 귀리, 렌틸콩 등 슈퍼곡물을 넣고 지은 잡곡밥으로 영양가를 높였으며 우엉채조림, 어묵꽈리볶음 등 정갈한 집반찬을 함께 담아
푸짐한 한 판을 완성했다.
 

CU가 이달 초 출시한 핵이득 간편식 시리즈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1020세대에 겨냥해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상품이었다면
이번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은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3040세대를 위해 품질을 한 층 더 강화한 상품이다.
 

최근 소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세분화된 고객 수요를 만족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출시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CU는 보양 도시락 외에도 혼술∙홈술을 즐기는 3040세대가 늘어남에 따라 안주 컨셉을 접목한 ‘안주야 순대곱창 도시락(4,000원)’도 오는 28일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업계 최초로 HMR 안주 전문 브랜드 안주야(夜)와 콜라보해 선보이는 상품으로, 매콤한 순대곱창 볶음과 매운 맛을
달래줄 주먹밥, 달걀찜을 함께 구성해 1인가구의 혼술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김준휘 MD는 “5월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편의점의 주요 타겟에 맞춘 보양 간편식을 이전보다
조금 서둘러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꼭 맞춘 편의점 먹거리를 더욱 다양화 하여 고객 편의와 가맹점 매출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