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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 Z세대를 위한 충전·결제 서비스 도입
등록일
2019.05.02
조회수
604

- 플리팝과 손잡고 팝업 ‘러블리 마켓’의 결제 시스템 ‘러마페이 충전 및 결제 서비스’ 도입
- 유통가, 유행에 민감·활발한 SNS 활동으로 트렌드에 큰 영향 미치는 Z세대 사로잡기 주력
- 다양한 콜라보 통해 Z세대 사로잡을 수 있는 트렌디한 서비스와 상품 선보일 것



CU(씨유)Z세대 잡기에 나섰다.

 

Z세대는 1995년부터 2005년생을 지칭하는 말로, 경제 호황기에 자라 구매력이 높고 어릴 때부터 패션이나 뷰티에 관심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CU(씨유)는 최근 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팝업 마켓 플레이스 러블리 마켓(준칭 러마)’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이달
7러마페이 충전 및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플리팝에서 운영하는 러블리 마켓10~20대 초반 고객들이 선호하는 온라인 브랜드의 상품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팝업 마켓플레이스다
.

 

러마페이는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능한 10대 고객들을 위해 러블리 마켓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러블리 마켓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은 러마페이로만 결제 가능하다.

 

이번 CU(씨유)와 플리팝의 제휴로 러블리 마켓을 찾는 고객들은 전국 13천 여 CU(씨유)에서 현금을 통해 러마페이
충전 및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또한, 인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계속 쇼핑을 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CU(씨유)에서 러마페이를 사용해
도시락
, 김밥 등 상품 구입도 가능하도록 했다.

 

실제로 플리팝에 따르면 지난 2월에 열린 러블리 마켓은 단 2일 동안 최대 5만 명이 다녀갔으며, 행사 당일 러마페이
충전 건 수 역시 약
15천건을 훌쩍 넘어섰다.

 

이렇듯 CU(씨유)Z세대를 겨냥한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상품이나 서비스는 빠르게 SNS 입소문을 타고
핫아이템으로 등극하는 등 패션
, 뷰티를 넘어 유통에서도 영향력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김지회 MD플리팝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가맹점에는 집객효과와
부가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CU(씨유)는 앞으로도 다양한 업계와 손잡고 Z세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트렌디한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