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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네이처, 업계 최초 친환경 배송 서비스 '더그린배송' 시행
등록일
2019.04.17
조회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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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쓰고 버려야 했던 종이, 스티로폼 박스 대신 재사용 가능한 더그린박스도입
- 환경보호, 편리한 쇼핑 한 번에 해결∙∙∙ 포장 부자재 최소화, 분리 배출 번거로움 없어
- 상품 수령 후 보관했다 다음 주문 시 문 앞에 두면 다시 수거해 향균 세척 후 재사용
- ‘더그린배송체험단 총 150 명 모집∙∙∙ 이달 말부터 이용 가능, 점진적으로 확대 예정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새벽배송 업계 최초로 환경과 편의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개념 친환경 배송 서비스
더그린배송을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

 

헬로네이처는 기존에 한 번만 쓰고 버려야 했던 종이, 스티로폼 박스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더그린박스와 함께 100% 자연성분으로
만든
더그린팩을 활용한 더그린배송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더그린배송은 헬로네이처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더그린박스로 배송되고 고객이 상품 수령 더그린박스 접어 보관해 두었다가
다음 주문 시 문 앞에 두면 헬로네이처가 다시 수거해 세척 후 재사용하는 방식이다
.

 

<더그린배송, 기존 새벽배송 포장 비교>

구 분

기존 새벽배송

더그린배송

유형

재활용(recycle)

재사용(reuse)

포장 박스

소재: 종이, 스티로폼

처리: 고객이 직접 분리 배출 또는

업체가 수거 후 폐기

<더그린박스>

소재: PE우븐 소재

(스티로폼 대비 보냉 효율 1.5)

처리: 헬로네이처 수거 세척 재사용

아이스팩

소재: 비닐 + , 합성수지

<더그린팩>

소재: 재생지 + 100% 자연성분(, 전분)

기 타

테이프, 은박 보냉팩, 비닐 완충재 등

지퍼형으로 테이프 없음, 부자재 최소


더그린박스는 흔히 쌀포대 소재로 알려진 PE우븐이라는 섬유로 제작된 보냉가방으로 반복 사용이 가능하고 내구성은 물론,
보냉 효율도 기존 스티로폼 박스보다 1.5배 더 뛰어나다.

 

수거된 더그린박스1회 사용, 1회 세척 기준으로 전문 세척 업체에 맡겨져 친환경 향균제로 내외부 모두 깨끗이 세척되고
추후 상품 배송 시 재사용된다
.

 

고객 입장에서는 더그린배송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은 물론, 편리한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더그린배송은 과도한 포장재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한 부담을 덜고 포장재를 별도로 분리 배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또한,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담을 수 있어 포장 부자재를 최소화 할 수 있고 지퍼형으로 해체 및 보관이 쉽다.

 

헬로네이처는 더그린박스와 함께 재생지 안에 물과 전분 등 100% 자연 성분으로 만든 친환경 아이스팩 더그린팩도 선보인다.

 

 

   

 

헬로네이처는 친환경 배송 서비스인 더그린배송을 가장 먼저 이용해볼 수 있는 고객 체험단 더그리너를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 헬로네이처 새벽배송 가능 지역 거주자로 선정 인원은 총 150명이다. 헬로네이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더그리너들은 이달 말부터 더그린배송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헬로네이처는 더그리너의 이용 후기를 반영해 향후 서비스 개선 후 더그린배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헬로네이처 오정후 대표는 먹거리 다양성을 추구하는 헬로네이처는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도 업계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해왔고 앞으로도 노력을 이어갈 것
이라며 상품, 배송 등 온라인 푸드마켓의 핵심 편의는 물론 고객의 심리적 만족까지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네이처는 Green(친환경), Easy(편리성), Fresh(신선도) 세 가지 테마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배송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해왔고 지난해는 물과 재활용 비닐로만 제작된 친환경 아이스팩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