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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에서 포르투갈 오리지널 ‘나타’ 굽는다
등록일
2018.12.13
조회수
206

 

- ‘나타’ 본고장 포르투갈에서 직소싱∙∙∙ 오리지널, 베리, 초콜렛 3가지 맛으로 출시
- 오리지널 찾는 고객 늘며 누가 비스켓, 모찌롤, 고구마칩 등 해외 직소싱 상품 잇따라 흥행

 

CU(씨유)가 즉석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3천여 점포에서 갓 구워낸 포르투갈 ‘나타(nata)’를 이달 13일 선보인다.
 

‘나타’는 바삭바삭한 페스츄리 위에 커스타드 크림이 풍성하게 올라가는 포르투갈 정통 에그타르트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마카오, 홍콩의 에그타르트 역시 포르투갈 레시피에서 유래된 것으로, 최근에는 베이커리 전문점은
물론 커피 전문점, 패스트푸드점에서도 디저트로 선보일 만큼 보편화됐다.



 

 

‘CU 나타’는 3세기에 거쳐 계승된 레시피로 정통 에그타르트를 재현하는 포르투갈 제조사의 상품으로, BGF리테일 해외소싱팀이
직접 포르투갈 유명 제조사 10여 곳을 찾아가 맛과 품질을 비교한 끝에 결정했다.
 

해당 상품은 포르투갈 현지의 신선한 달걀, 우유만을 엄선해 만든 고품질 페스츄리와 커스타드 크림으로 전문점 수준의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매일 점포에서 오븐에 새로 구워 판매하기 때문에 포근하면서 촉촉한 오리지널 에그타르트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맛은 오리지널, 초콜렛, 베리맛 3가지로 가격은 1,200원이다.
 

이처럼 CU(씨유)가 직소싱을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의 직∙간접적인 해외 경험이 늘어나면서 미투제품이
아닌 오리지널 상품에 대한 니즈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CU(씨유)는 지난해부터 대만 누가 비스켓, 말레이시아 자색 고구마칩, 일본 모찌롤 등 전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먹거리들을
직소싱 방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조기 완판과 재입고를 반복할 만큼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BGF리테일 해외소싱팀 손예림 MD(상품 기획자)는 “최근 편의점 디저트에 대한 고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진데 맞춰 포르투갈에서
직접 찾은 상품을 소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가까운 CU(씨유)에서 세계 곳곳의 유명 먹거리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