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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SK건설, 취약계층 어르신에 도시락 지원
등록일
2021.02.09
조회수
65

 

-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 전달하는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에 참여

- 상품 및 물류 시스템 활용,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관에 도시락 9,366인 분량 배달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 이건준)이 SK건설(대표 안재현)과 손잡고 우리 주변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지난 2일 BGF리테일, SK건설 임직원이 복지관에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이달 1일부터 3월 셋째 주까지 7주간 진행되는 SK건설의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에 동참해 도시락을 전달한다.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 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BGF리테일과 SK건설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9,366인 분량의 도시락을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5개 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복지관은 어르신 식사 시간에 맞춰 각 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한다.

 

기부 도시락 마련을 위한 재원은 SK건설이 부담한다. BGF리테일은 최대한 많은 양의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모든 상품을 제조원가 그대로 제공하며 매일 당일 제조된 신선한 도시락을 정해진 시각에 맞춰 복지관으로 전달한다.

 

BGF리테일 최민건 사회공헌파트장은 “따뜻한 한 끼로 사랑의 온정을 전하는 나눔 프로젝트에 공감하며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자체 상품 및 물류 시스템을 활용했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돕는 활동들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그룹은 결식 위기에 처한 아동들을 돕기 위해 지난해 말 임직원 기부 캠페인인 ‘한 끼 나눔’을 진행했다. 조성된 기금은 올해 BGF복지재단의 재원과 더해져 취약계층 아이들의 집으로 주말마다 먹거리를 전달하는 ‘집으로 온(溫) 밥’ 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