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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그룹, 공동생활가정 아이들과 위시트리 전달식 가져
등록일
2018.12.21
조회수
281

- 안산시 공동생활가정 아이들 100여 명 초청, 크리스마스 선물 나누고 아이들과 추억 남겨

- 전 임직원 참여 아래 나눔 워크진행∙∙∙ 목표일보다 16일 앞당겨 7천만 걸음 달성

- BGF그룹, BGF복지재단과 함께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동들 위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

 

 


 BGF그룹과 BGF복지재단은 19일인 어제 한양대학교 안산 캠퍼스에서 공동생활가정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2018 BGF 위시트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안산시 공동생활가정 14개소의 어린이 100여 명과 BGF복지재단 양경희 이사장, BGF그룹 류철한 상무 및 임직원, ()사랑의달팽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BGF그룹은 지난해부터 아동보호시설인 공동생활가정의 아이들과 인연을 맺고,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들어주는 ‘BGF 위시트리(Wish tree)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BGF 위시트리 캠페인을 위한 기금은 BGF그룹 임직원들의 나눔 워크를 통해 마련됐다.

나눔 워크는 정해진 기간 내에 7천만 걸음(84,000km)을 달성하면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액이 매칭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BGF그룹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일보다 16일 가량 앞당겨 달성됐다.

 

 

 

 이 날 전달식에서는 안산시 공동생활가정 아이들이 직접 고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행사에 참여한 BGF 임직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퀴즈쇼, 행운권 추첨,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레크레이션을 즐기며 추억을 남겼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청각 장애 아동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단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했다. BGF그룹과 BGF복지재단은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로 마련된 ‘BGF 사랑의 소리기금으로 청각 장애 아동들의 인공와우 수술을 9년 째 지원하고 있다.

 

 BGF복지재단 관계자는 “BGF그룹 임직원들의 작은 한 걸음이 모여 아이들에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겨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BGF복지재단은 BGF그룹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복지재단은 ▲공동생활가정 개선 사업 ▲청각장애 아동 인공와우 수술 지원 ▲시각장애 아동 미술교육 지원 등 다양한 아동 관련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