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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018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기업’ 선정
등록일
2018.12.05
조회수
67

- 국무총리 표창∙∙∙ 국내 최대 인프라 활용 안전신고 활성화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
- 재난 구호부터 생활안전 캠페인까지∙∙∙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 밝히는 등대 역할 할 것
 

BGF리테일이 지난 4일 ‘2018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추진 유공 포상은 안전신고, 취약계층 안전, 안전문화, 승강기 안전 총 4개 분야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BGF리테일은 안전신문고 홍보 및 안전신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안전신고 분야에서 수상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및 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메르스 확산, 지진,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마다 BGF리테일
유통∙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속한 구호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전국 1만 3천여 개 CU(씨유)를 매개로 정부 안전신고 포털인 ‘안전신문고’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행안부가 지정한 안전 위험 요인 집중 신고기간에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관련 공익 이벤트를 전개하여
시민의식 제고와 안전신고 활성화에도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은 어린이 안전 가방덮개를 배포하고 화재 안전 상식,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일상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안전 관련 정보를 국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CU(씨유)는 전국 최대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안전 사각지대에 불을 밝히는 등대 역할을 하고 있다”며,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가맹점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 곳곳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친구 같은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지난해 4월 경찰청과 ‘편의점 기반의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원터치 신고 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아동·치매환자·지적장애인의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돕는 ‘아이CU' 프로그램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