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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공동생활가정 아이들과 ‘내일을 잡(JOB)아요’! (6/16)
등록일
2018.06.16
조회수
937

- BGFBGF복지재단 임직원, 공동생활가정 어린이들과 한국 잡월드에서 직업탐방 시간 가져

- 아이들과 함께 꿈에 대해 고민∙∙∙ BGF복지재단과 뜻 모아 아동복지 프로그램 확대할 것



 친구 같은 기업 BGF(Be Good Friend)가 아이들의 꿈 찾기에 나섰다.


BGF그룹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동호회인 ‘이음표’와 BGF복지재단 임직원은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직업체험시설인
‘한국 잡월드’에서 공동생활가정(Group Home)의 아동청소년과 함께 지난 16일 진로탐색 및 직업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공동생활가정(Group Home)은 가정의 해체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24시간 케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BGF∙BGF복지재단의 자원봉사자들은 ‘내일을 잡(job)다’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공동생활가정 아이들이 직업에 대해 풍부한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정기적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 날 초청된 아이들은 신문사, 우주센터,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등 50여 개 체험관에서 각종 직업을 경험하고, BGF 임직원들과 함께
직업이 가지는 의미와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BGF그룹이 공동생활가정 아이들과 이러한 활동을 가지게 된 것은 BGF복지재단과 공동생활가정의 인연 덕분이다.
 

BGF복지재단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특히 소외된 아동들에게 체계적이고 안정적이고 지원을 실천한다는 설립취지에 따라,
▲공동생활가정 시설 개선 사업 ▲중고생 겨울방학 야외활동 지원 ▲청각장애 아동 인공와우 수술 지원 ▲시각장애 아동 미술교육 지원 등
다양한 아동 관련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BGF그룹 임직원과 공동생활가정 아이들을 1:1 매칭하여 소원 선물을 후원하는 ‘BGF 위시트리 캠페인’를 펼치는 등
BGF그룹과 뜻을 모아 특색 있는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BGF 최민건 사회공헌 담당자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 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BGF복지재단 설립 초창기부터 깊은 유대관계를 이어온
공동생활가정과 연을 맺게 됐다”며, “BGF그룹은 앞으로도 물질적 지원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정서적 경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