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사랑의 소리 전하는 ‘BGF 한가족 마라톤’ 열려
등록일
2015.11.01
조회수
1004

 

- BGF리테일 및 관계사 1,400여 명 전국 각지서 마라톤 참여, 건강과 나눔의 행복 전해
- 임직원 급여우수리 등으로 기금 마련해 6년간 후원∙∙∙ 난청 어린이 총 19명 수술 받아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 및 관계사가 1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BGF 한가족 마라톤’ 대회와 함께 청각장애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BGF 한가족 마라톤’ 대회는 지난 10월 4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강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BGF리테일 및 관계사 임직원, 가족 총 1,400여 명이 참가해 건강과 나눔의 행복을 전하고 있다.
 


[BGF리테일 홍석조 회장(오른쪽), (사)사랑의 달팽이 배보경 이사(왼쪽)]



이 날 마라톤 대회에서는 청각장애 어린이 인공와우 수술지원을 위한 ‘사랑의 소리 기금’도 (사)사랑의 달팽이에 전달되었다. 올해 마련된 기금은 총 3천 7백여 만원으로 이는 매월 BGF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와 회사 매칭을 통해 마련되었다.

BGF리테일 및 관계사는 2010년부터 해마다 ‘BGF 한가족 마라톤’ 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난청 어린이 수술비지원기금을 후원해왔다. BGF의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난 6년간 총 19명의 난청 어린이들이 인공와우 수술을 받았다.

BGF리테일 홍석조 회장은 “인공와우 수술로 세상의 소리를 찾게 된 아이들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BGF 임직원들은 더 큰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진심 어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 꿈과 희망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 및 관계사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사랑의 물품 나누기 △재난 예방 및 재해구호활동 등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