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한가위만큼 풍성한 ‘BGF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
등록일
2015.08.16
조회수
1005

- 19일까지 전국 총 12곳에서 약 800명이 참여해 ‘사랑의 나눔박스’ 4,000개 전달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12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BGF리테일 및 관계사 임직원, CU가맹점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CU(씨유)’의 인기 PB상품, 생필품 등 총 20여 개의 물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나눔박스’ 2,000개를 제작했다. 

또한, 이 달 19일까지 경북, 전북, 강원 등 전국 총 12곳에서 약 800명이 참여해 총 4,000여 개의 ‘사랑의 나눔박스’를 전달하여 다가오는 한가위만큼 풍성한 이웃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은 “BGF리테일의 성장 동력은 바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신뢰와 애정이라고 생각한다”며, “’CU(씨유)’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BGF리테일의 전국 최대 유통망과 선진 물류 시스템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는 BGF리테일과 푸드뱅크가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편, BGF리테일은 임직원 급여 우수리 활동을 통해 청각 장애 어린이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 최대의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메르스 발생 접근 제한 지역인 순창 장덕마을에 비상 물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_BGF리테일 박재구 사장 (맨 우측)과 윤순희 CU가맹점주협의회 위원장 (가운데)이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맨 좌측)에게 나눔박스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