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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유니세프에 ‘사랑의 동전’ 전달
등록일
2015.06.12
조회수
919
- 전국 8,700여 CU에서 가맹점주, 고객들의 십시일반 도움으로 총 77,238,770원 모아
- 전세계 어린이 보호사업에 쓰여져∙∙∙ 편의점 인프라 활용해 기부문화 지속 실천할 것

라이프 인프라 기업 BGF리테일이 지난 1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서울시 종로구)에서 ‘BGF 사랑의 동전모으기’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과 임직원, CU광희금호점 김재훈 점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 서대원 사무총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재훈 CU광희금호점 점주,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좌측부터)]


2011년에 첫 시행된 ‘BGF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은 전국 방방곡곡에 위치한 ‘CU(씨유)’의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고객, 가맹점주, BGF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십시일반의 기부 활동이다.

이번에 모금된 금액은 총 77,238,770원으로 전국 8,700여 ‘CU(씨유)’에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동전으로 모아졌으며, 한국은행과 유니세프가 동전 모금함을 제작 지원하고, BGF로지스가 모금함 수거에 참여했다.

이렇게 모아진 모금액은 유니세프에 의해 전세계 개발도상국의 어려운 처지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영양, 보건, 위생, 식수공급, 기초교육 등 다양한 보호사업에 쓰이게 된다.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은 “’CU(씨유)’에서 모아진 작은 정성이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어 큰 기쁨”이라며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전국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하여 따뜻한 기부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삼각김밥 수익금 일부를 모아 국민안전처,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재난 예방 및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8일에는 메르스로 인해 격리된 전북 순창의 장덕마을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