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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가맹점주와 ‘미세먼지 저감’ 위해 도시 숲 가꾸기 ‘구슬땀’
등록일
2019.05.25
조회수
72

- 사내 봉사동호회 ‘이음표’와 가맹점주로 구성된 ‘CU한마음봉사단’ 함께 숲 만들기 봉사
- 상암동 노을공원에 200여 그루 나무 심으며, 환경과 상생 가치 함께 나누는 시간 가져
- 가맹본부·가맹점이 상호 신뢰 공고히 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함께 고민해 나갈 것

BGF리테일은 임직원 봉사동호회 ‘이음표’와 가맹점주 봉사 단체인 ‘CU한마음봉사단’이 함께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심 속 숲 가꾸기 활동을 25일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BGF임직원, CU가맹점주,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갈참나무, 백당나무, 개암나무 등을 노을공원 내
경사면에 식목하고, 도토리 씨드 뱅크(seed bank)를 만들었다. 도토리 씨드 뱅크는 양질의 흙과 뿌리가 발아한 도토리열매를 담은
자루를 땅에 묻어, 흙이 부족한 땅에 좋은 흙을 공급하고 추후에 도토리가 묘목으로 성장해 땅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는
나무심기의 한 방법이다.




<CU가맹점주, BGF리테일 임직원, 가족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시숲 조성 사업은 최근 미세먼지를 줄여 깨끗한 바람을 도심으로 이어주고, 도심 속 폭염을 완화해주는 등 그 효과를 인정받으며
범국가적인 추진 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CU한마음봉사단 김은식 회장은 “매장에서만 만났던 임직원들과 자연 속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환경과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라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풍성한 숲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BGF리테일은 지난 2012년부터 편의점 CU에서 카드 결제 시
종이영수증을 고객이 원하는 경우에만 출력함으로써 불필요한 종이 낭비를 줄이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종이영수증의 절감액을 모은 기금으로 황사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자치구 등을 정기적으로 찾아 직접 수만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사막화 방지와 녹색생태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BGF리테일은 가맹점주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며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로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