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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제일! BGF리테일, ‘안전신문고’ 알리기 나선다
등록일
2019.05.12
조회수
113

- ‘안전신문고’ 앱 주변에 공유하고 인증샷 올리면 추첨 통해 CU모바일상품권 증정
- 안전 사고 예방부터 재난 발생 시 응급구호물품 전달까지∙∙∙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BGF리테일(대표 박재구)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은 물론 일상 속 안전 사고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함께 안전 사고 위험 요소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홍보하기 위한
안전신문고 알리기이벤트를 이달 19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신문고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잠재된 위험 요소를 발견 즉시 모바일 앱으로 신고하여 사전에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안전시설 고장, 불법 주정차 등 물리적 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안전 관련 법 제도 등 시스템에 대한 의견도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도 활용 가능하다
.

 

이번 안전신문고 알리기이벤트는 안전신문고를 활성화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안전 사고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BGF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기획했다.

 

참여 방법은 안전신문고앱을 설치하고 카카오톡 공유하기 기능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주변에 공유한 후, 그 인증샷을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의 이벤트 코너에 업로드 하면 된다
.

 

이벤트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CU모바일상품권(5천원 권)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이달 20CU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U.BGFretail.cvs)을 통해 안내된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 사고 예방부터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까지 책임지는 안전 인프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먼저 평시에는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캠페인 화재 안전 상식 알리기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 관련 대처법을 전국
13천여 개 CU(씨유)에서 알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민 생활 안전 추진을 통한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재난 상황 발생 시에는 국가 재난 예방 및 긴급구호체계 ‘BGF 브릿지를 가동하여 누구보다 신속하게 재난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실제로, BGF리테일은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시 격리마을부터 최근 강원 산불 피해 지역에 이르기까지 재난 발생 시 민간단체
중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하여
20여 차례의 지원활동을 펼쳤다.

 

BGF 커뮤니케이션실 최민건 사회공헌파트장은 BGF리테일은 국내 최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한 재난 대처는 물론,
일상 속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지킴이 역할도 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힘을 보태는
공공 인프라로서 적극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지난해 경찰청, 실종아동 전문기관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실종 유괴예방 및 실종아동 찾기 활동을 위한
아이CU’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40여 명의 미아, 치매 노인, 지적 장애인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는 성과를 거뒀다.